자동차 할부 계산기 — 월 납입액·총 이자 즉시 시뮬
자동차 할부 계산기 (Auto Loan Calculator)
차값·금리·할부 개월을 입력하면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5초 안에 계산 — 60개월·72개월 비교까지 한 번에.
자동차는 사실 월 부담을 보고 사는 상품입니다. 같은 4,000만원 차도 할부 60개월 vs 72개월에 따라 월 납입이 11만 원씩 차이 나고, 캐피탈 금리 5% vs 7%면 총 이자가 200만 원 이상 벌어집니다. 본 계산기로 본인 예산에 맞는 할부 조건을 5초 안에 비교하세요.
계산 결과 — 상환 방식 비교
아래 세 가지 정보를 입력하면 매달 상환액·총 이자가 즉시 계산됩니다.
회차별 상환표 값을 입력하면 회차별 상환 내역이 표시됩니다
| 회차 | 월 상환 | 이자 | 원금 | 잔액 |
|---|
사용법
- 대출 원금을 입력하세요. 1억 단위까지 자동으로 한글 표기로 안내해 드립니다.
- 연 이자율은 상품 안내서에 표시된 연이율을 그대로 입력합니다. 변동금리 상품이면 현재 적용 금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.
- 대출 기간은 개월 단위로 직접 입력하거나 프리셋(1·3·5·10·20·30년) 버튼을 누르세요.
- 상환 방식을 바꾸면 비교표에서 세 방식의 총 이자가 즉시 갱신됩니다.
- 하단의 회차별 상환표를 펼치면 매월 이자·원금·잔액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 줄씩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자동차 할부 금리는 보통 몇 %인가요?
은행 자동차대출은 연 4~6%, 캐피탈은 5~9%, 카드사 할부는 7~12% 수준입니다. 신용도와 차종에 따라 달라지며, 같은 4,000만 원 차라도 4% vs 7%면 60개월 동안 총 이자가 약 350만 원 차이입니다. 본 계산기에서 시나리오별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60개월 vs 72개월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총 이자만 보면 60개월이 유리하지만 월 부담이 18% 정도 큽니다. 4,000만 원·연 6% 기준 60개월은 월 77만 원, 72개월은 월 66만 원입니다. 본인 월 가처분소득의 20% 이내로 할부가 들어가도록 기간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현금 일시불이 진짜 더 유리한가요?
단순 이자만 보면 일시불이 무조건 유리하지만, 4,000만 원을 연 4% 예금에 넣어 두면 60개월 누적 이자가 800만 원입니다. 할부 이자가 그보다 적으면 일시불보다 할부가 기회비용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.
선수금·잔가설정이란 게 뭔가요?
선수금은 계약 시 미리 내는 금액(보통 차값의 10~30%), 잔가설정은 만기 시점에 일괄 상환할 금액(보통 30~50%)입니다. 선수금·잔가가 높을수록 월 납입은 줄지만 만기에 큰 돈이 필요해 신중히 결정하세요. 본 계산기는 선수금·잔가 0% 기준 단순 시뮬입니다.
할부 상환 도중 차를 팔면 어떻게 되나요?
잔여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차량 명의 이전이 가능합니다. 보통 잔여원금의 1~2%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되며, 본 계산기의 회차별 상환표에서 N개월 시점의 잔액을 확인하시면 매도 후 손에 남는 금액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.
이 도구를 가장 잘 쓰는 법
자동차 할부는 매달 부담뿐만 아니라 5년 후 "내 손에 남는 돈"까지 봐야 합니다. 같은 4,000만 원 차를 60개월 할부하면 총 이자 약 670만 원, 거기에 5년 후 잔존가 1,800만 원 정도. 즉 5년 동안 약 4,870만 원이 사라집니다. 본 계산기로 월 부담 + 총 이자 + 5년 후 잔존가까지 시나리오를 짜 두면 진짜 부담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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